ONFRAME
문득 마주하는
행복으로.
가족 사진을 서버에 맡기지 않고, 앱과 프레임에서 함께 보는 프라이빗 디지털 앨범입니다. 모바일 앱으로 앨범을 만들면, 일상의 순간이 Android 액자앱과 웹프레임을 지나 집 안의 화면에 조용히 머뭅니다.
가족 사진을 서버에 맡기지 않고, 앱과 프레임에서 함께 보는 프라이빗 디지털 앨범입니다.
새 기기를 기다리지 않고, 앱으로 먼저 시작합니다.
첫 출시는 ONFRAME 앱과 Android 액자앱으로 시작합니다. 모바일 앱은 기기 속 모든 사진을 살펴보고 정리한 뒤 앨범과 가족을 관리하고, 액자앱은 Android 기기를 가족 사진이 흐르는 화면으로 바꿉니다.
- 일상 사진을 스마트 앨범으로 자동 정리
- 가족 프레임에 조용히 업데이트
- 초대된 가족만 함께 보는 앨범
좋은 사진은 찾아볼 때보다, 우연히 마주칠 때 더 오래 남습니다.
사진첩을 열어보지 않아도, 채팅방을 다시 뒤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온프레임은 가족의 작은 순간들이 생활 공간 안에 자연스럽게 머물도록 설계했습니다.
온프레임은 가족 초대와 앨범 흐름만 조심스럽게 관리합니다. 실제 사진은 가족이 소유한 프레임 안에 남고, 초대된 가족의 집으로만 조용히 이어집니다.
사진은 쌓이지만, 순간은 자주 지나갑니다.
휴대폰 속에 쌓이는 오늘
아이의 표정, 밥상 앞의 웃음, 산책길의 장면은 매일 생기지만 대부분은 갤러리 깊숙이 쌓입니다.
보내는 마음도 일이 됨
좋은 사진을 고르고, 누구에게 보낼지 생각하고, 다시 정리하는 일은 마음과 별개로 자꾸 밀립니다.
멈춰 있는 가족 액자
부모님 댁 액자는 늘 같은 사진이고, 오늘의 일상은 아직 우리 휴대폰 안에만 머뭅니다.
일상의 순간이 프레임에 머무는 방법.
표시할 Android 기기에 액자앱을 설치합니다
새 기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집에 있는 Android 태블릿이나 화면 기기에 ONFRAME 액자앱을 설치해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에서 앨범과 가족을 연결합니다
ONFRAME 앱에서 프레임을 등록하고, ‘아이 일상’, ‘손주 사진’, ‘가족 모두’ 같은 앨범을 연결된 프레임에 배정합니다.
새로운 사진이 어느새 올라옵니다
새 사진이 추가되면 알맞은 앨범을 거쳐 우리집, 부모님댁, 외가댁 프레임에 함께 도착합니다. 누군가 일부러 보내지 않아도요.
지나가다 멈추게 되는 사진 한 장.
아이가 처음 웃은 순간, 주말 아침의 식탁, 별일 없던 산책길. 그런 사진들이 스마트 앨범을 지나 가족의 프레임에 올라옵니다. 액자를 보려고 마음먹지 않아도, 집 안에서 문득 마주치게 됩니다.
문득 마주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것들.
스마트 앨범 · 인물별 자동 정리
가족 사진 속 인물을 기준으로 ‘아이만’, ‘아이와 엄마’, ‘가족 모두’ 같은 일상 앨범이 자연스럽게 채워집니다.
조용한 자동 업데이트
새 사진이 추가되면 알맞은 스마트 앨범에 들어가고, 그 앨범이 걸린 모든 프레임에 천천히 도착합니다.
집마다 다른 앨범
앨범별로 다른 프레임을 지정합니다. ‘아이 일상’은 부모님댁에, ‘우리집 주말’은 거실 프레임에.
사진은 가족 곁에
온프레임은 원본 사진 파일을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사진은 가족의 앱과 프레임으로만 전달되고, 초대된 가족만 볼 수 있습니다.
가족 서클로만 공유
관리자는 가족을 초대하고 앨범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초대 코드나 링크를 받은 가족만 함께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멀리 있어도 함께 보기
집 밖에 있거나 부모님댁과 떨어져 있어도 새 사진과 슬라이드쇼 변경이 가족 프레임에 도착합니다.
문득 마주치는 사진도, 가족 안에서만.
온프레임은 가족 초대와 앨범 이름처럼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다룹니다. 원본 사진 파일은 따로 보관하지 않고, 가족이 소유한 프레임 안에 머뭅니다. 초대된 가족 외에는 우리 회사도 사진을 열어볼 수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따로 사진을 정리할 필요가 없나요?
네. 새 사진이 추가되면 스마트 앨범이 인물을 자동 인식해 ‘우리 아이’, ‘아이와 엄마’, ‘가족 모두’ 같은 앨범에 자연스럽게 모읍니다. 한 번 앨범을 프레임에 할당해두면, 그 다음부터는 일상의 사진이 조용히 올라옵니다.
사진이 정말 온프레임에 따로 보관되지 않나요?
네. 온프레임은 가족 초대, 앨범 이름, 어떤 사진이 어느 앨범에 속하는지 같은 정보만 다룹니다. 원본 사진 파일은 가족의 앱과 프레임 사이에서 전달되고, 온프레임이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왜 휴대폰의 전체 사진 접근이 필요한가요?
전체 사진을 촬영 시간순으로 보여주고, 새로 추가되거나 삭제된 사진을 알아보며, 사용자가 켠 경우 인물·장소별 정리와 스마트 앨범을 계속 갱신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전체 보관함을 서버로 올리지는 않으며, 사용자가 앨범에 넣은 사진만 연결된 프레임으로 전달합니다.
부모님이 기계를 못 다루셔도 괜찮을까요?
전원과 Wi-Fi 만 있으면 됩니다. 최초 1회 설정도 자녀가 부모님 댁에서 QR 한 번 스캔으로 끝납니다. 이후 부모님은 아무것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 프레임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나요?
한 앨범을 여러 프레임에 동시에 할당할 수 있고, 같은 앨범이 걸린 프레임들은 새 사진을 함께 받아요. 우리집·부모님댁·외가댁 모두 같은 앨범을 흘릴 수 있습니다.
한 프레임에 가족 몇 명이 사진을 올릴 수 있나요?
한 프레임에 여러 가족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가족을 초대하고 앨범을 관리할 수 있고, 가족 멤버는 함께 사진을 더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끊기거나 집 밖에 있으면요?
프레임은 사진을 자체 저장하므로 인터넷이 잠시 끊겨도 이미 받은 사진을 계속 보여줍니다. 밖에서도 앱에서 사진을 더하거나 슬라이드쇼를 바꿀 수 있습니다.
ONFRAME 시작하기
먼저 모바일 앱에서 가족 앨범을 만들고, Android 액자앱이나 웹프레임으로 일상의 순간을 집 안의 화면에 조용히 띄워보세요.
ONFRAME 앱
일상의 사진을 가족 앨범으로 모으고, 초대된 가족의 프레임으로 이어갑니다.
ONFRAME 액자앱
Android 기기를 가족 사진이 조용히 흐르는 디지털 액자로 사용합니다.
웹프레임
설치 없이 승인된 가족 앨범을 브라우저 화면에 프레임처럼 표시합니다.